2006년 7월 31일 월요일

이카의 돌은 정말 사기인가?

이카의 돌을 아시나요? 아마도 상당수의 사람들이 처음 들어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돌의 신비를 들여다보면 정말 페루의 나스카 문양보다도 더 신비롭습니다.



이카의 돌 논란은 1966년 페루의 까막눈이었던 한 농부가 가지고 있던 화산암의 일종인 안삼암으로 이루어진 돌조각에서 시작된다. 그 돌에는 특이한 모양의 물고기가 새겨져 있었다.

농부는 돌을 근처에 살던 자비에르 카브레라라는 의사에게 선물한다. 돌에 새겨진 특이한 물고기 그림에 흥미가 생긴 카브레라 박사는자세히 살피던 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바로 돌에 새겨진 물고기가 수천년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표본과 놀라울 정도로일치했기 때문이었다.


카브레라 박사는 농부에게 이 돌이 어디에서 났는지 물었더니 어떤 동굴에서 발견했으며 찾아보면 얼마든지 더 있을 것이라는 대답을들었다. 박사는 찾아오면 얼마든지 사겠다며 계속 가져다 달라고 한다. 그렇게 해서 수집한 돌이 15,000개 정도.

돌과 농부에 대한 소문이 나자 영국 BBC와 페루 정부가 관심을 가졌습니다. BBC는 촬영을 시작했고, 페루 정보는 농부에게 돌의 출처를 추궁한다.

당시 페루 정부는 고대 유물에 대한 관리가 엄격했는데(지금도 아마 그럴지도) 이 때문에 감옥에 가게 될 것이 두려웠던 농부는 돌의그림은 자신이 관광객에게 팔기 위해 새겨넣었다고 대답했다. 페루 정부는 이 말을 믿었고 사건을 종결해버린다. BBC 역시 이미사기로 판명된 사건을 방영하게 되면 비난 받을 것이 두려워 중단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미처 대중들에게 알려지기도전에 이카의 돌을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카브레라 박사는 포기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농부의 말대로 농부가돌에 그림을 그려 자신에게 팔려면 몇가지 설명 불가능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 15,000여개의 돌에 조각을 해서 자신에게 팔려면 하루에 수백개씩 새겨야만 가능하다.

둘째, 이카의 돌에 그려진 그림들은 의학, 천문학, 고생물학, 전자기학 등등 알아야할 학문적 지식만 해도 수십여가지인데 문맹이었던 농부가 그만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셋째, 이카의 돌은 현지 하천 등지에서 자주 발견되는 안삼암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그 돌의 표면에는 오랜시간에 걸쳐 산화되어 녹청으로 뒤덮혀 있다.


이런 이유 등으로 카브레라 박사는 이카의 돌 해독에 열중하게 된다. 카브레라 박사가 두번째 이유로 생각한 갖가지 지식들, 그 지식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했는지 이카의 돌을 한번 살펴보자.


언듯보면 한 여성에게 칼을 들이밀고 있는듯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이 그림은 '제왕절개수술'을 묘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성의 배속에 있는 태아(태아의 그림도 자세히 보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 뒤집힌 상태, 즉 이 상태로 자연분만을 하게 되면 아기와 산모 둘다 위태롭다)를 꺼내고 있다.



이 그림은 좀 더 복잡해서 알아보기가 힘든데 중앙에서 우측상단 쪽을 보면 누워있는 한 남자에게서 무언가를 빼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자세히 보면 그 묘사가 사람의 심장이다. 한 마디로 이 그림은 심장이식 수술을 묘사한 것이다.




위 두개의 돌에 새겨진 그림은 뇌수술을 나타낸다. 칼을 대고 있는 부분을 보면 구불구불한 뇌의 주름까지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망원경 같은 것으로 별자리를 살피는 그림




공룡에 대한 묘사가 되어 있는 그림들



이런 돌들은 대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실제 그 시대에 이 정도의 의학, 천문학, 고생물학에 대한 지식이 있었을까? 그에 대한 가설로 꽤나 황당한 것이 있어 하나 소개한다.

플레이아데스 성단(황소자리에 위치한 산개성단으로 408광년정도 떨어져있다)의 외계 문명이 지구를 식민지로 만들려고 했다. 당시지구는 오늘날의 지구와는 많이 달랐는데 그 지구환경을 인위적으로 바로잡기 위해 몇가지 조작을 가한다. 하지만 이런 인위적 조작은강력한 지각 변동과 대홍수, 대륙이동 등을 불러왔고, 이 초고대문명은 자신들의 계획이 실패했음을 알고 지구를 떠나게 된다.

재미도 있고 흥미롭긴 하지만 사실 신빙성면에서는 많이 떨어지는 가설이다. 물론 초고대문명설을 믿는 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근거가 될 듯도 하다.

기타 이카의 돌 사진들

이카에 돌에 새겨진 고대 지구의 지도, 시뮬레이션 결과 1,300만년 전의 지구를 아주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고 한다.


제왕절개, 혹은 복개수술 장면




http://kr.blog.yahoo.com/funnyblog/1263342.html

2006년 7월 25일 화요일

M420 커넥터 핀 배열

사백이 사천이 커넥터 핀배열 공개 하겠습니다.
먼저 커넥터 핀의 배열은 편의상 왼쪽부터 1번으로 부르겠습니다.
그러면 1,2번 핀이있고 고정용 쇠가 있고 그다음 3번부터17번의 핀이 순서대로있고 다시 고정용 쇠가있고 18,19번의 핀이 있는 것이죠.

제가 알고 있는데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번핀- 모름
2번핀- 주변기기 감지용 센서
3번핀- 전원 - 단자 USB전원 -
4번핀- 전원 +단자
5번핀- 전원 완충 체크단자
6번핀-모름
7번핀-USB Green USB -
8번핀-USB White USB +
9번핀-USB(전원 +)
10번핀- 디지탈 오디오 출력
11-13 모름
14번핀- 디지탈 센서 입력 단자
15,16-모름
17번핀-3번핀과 동일
18-모름
19번핀-디지탈 오디오 출력및 센서

제가 테스트한 결과 사백이나 사천이가 외부 기기 장작및 확인은 2번과 3번또는17번과의 저항 값에 따라 확인을 합니다.

다시 쉽게 이야기하면 2번과 3번핀에 120K옴을 걸면 충전중이란 아이콘이 뜨면서 외부전원입력으로 인식 합니다.
공구한 충전 싱크 케이블에도 위의 저항만 연결하면 충전중이란 아이콘을 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450K옴을 걸면 외장 키보드로 인식 합니다. 그리고 14번핀에 디지탈 출려선을 연결하면 외장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키보드는 해보지 못했지만 서비스 센터에서도 않된다는 삼돌이 키보드 개조해서 연결하니 사백이 정품이랑 똑같이 작동 했습니다.
14번핀은 디지탈 센서 입력단자라 GPS센서와 키보드 센서 모두 14번 단자로 입력됩니다.

M4300/M420 버전정보 보기

키패드에 97#*7*980# 를 입력한다.

CAB Installer없이 특정 폴더를 선택해 CAB 파일 설치하기

간단히 레지스트리만 변경하시면 됩니다.
보통의 경우 CAB파일을 클릭하면 주메모리에 설치가 되지만 아래의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시면
클릭시 설치할 폴더를 물어 보게 됩니다.

CAB Installer보다 오히려 편합니다. 사용해 보세요.

[HKEY_LOCAL_MACHINE\SOFTWARE\Apps\Microsoft Application Installer]
"fAskDest" 항목이 0으로 되어있는데 1로 바꾸시면 됩니다.

윈도우 NT 계열 (NT, Windows 2000, XP, 2003) 비밀번호 분실 시

1.관리자용 비번을 모를경우

윈도우 안전모드(프롬프트 모드)로 로그인하여 명령프롬프드 창에서

c:\net user 비밀번호분실한아이디 *

이렇게 하면 비밀번호 재설정이 뜹니다


2.관리자용 비번을 아는경우

관리자 아이디로 윈도우 로그인후 제어판에서 사용자관련 항목에서 비밀번호 변경


3. User ID 다시 만들기

부팅하실때 복구모드로 부팅을 하셔서

system32 \config 폴더 및에 SAM파일을 지우고 재부팅하시면 암호를 물어보지 않고

바로 로그온이 됩니다

2006년 7월 19일 수요일

와인 마시기

1. 와인 음용 온도

와인의 음용 온도는 와인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레드 와인의 경우에는 15-18도씨가 좋고, 화이트 와인의 경우에는 조금 낮은 10-12도씨가 좋다.

와인은 제 온도에서 테이스팅을 할 경우 그 고유의 향과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온도를 맞추는 것이 좋다.

- 진한 맛의 레드 와인 : 카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쉬라
  15-20도씨

- 가벼운 맛의 레드 와인 : 보졸레지역 와인, 피노누아
  12-15도씨

-드라이 화이트 와인 :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
  10-12도씨

-가볍고 달콤한 화이트 와인 : 디저트 와인류,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
  5-10도씨


2. 와인 잔 선택

와인의 종류에 따라 느껴지는 맛과 향이 다르므로 와인에 맞게 와인을 선택해야 한다. 사람의 혀는 짠맛, 단맛, 신맛,,쓴맛을 느끼는 부위가 다 다르기 때문에 와인이 혀의 어느 부위에 먼저 닿느냐가 테이스팅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

-보르도 레드잔 :


전체적인 모양은 약간 길고 볼의 볼록한 정도가 덜하며 와인을 마실 때 입술이 조금 안쪽에 닿도록 되어 있다. 탄닌의 떫고 텁텁한 맛을 잘 음미할 수 있도록 혀의 안쪽 부분에 떨어지도록 되어 있다.


-부르고뉴 레드잔


보르도 와인잔 보다 약간 덜 짤막하고 약간 뚱뚱한 모양으로 볼 부분이 특히 볼록하다.

볼이 넓어 공기에 접촉되는 표면적을 크게 하여 와인의 향을 더욱 풍부하게 한다.


-화이트 와인 잔


레드와인 잔 보다 크기 작다. 화이트 와인은 차갑게 해서 마시는 와인이므로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하며 상큼한 맛을 더욱 잘 볼 수 있게 혀 앞부분에 떨어지도록 만들어 졌다.


-샴페인 잔

길쭉하게 생겼으며 와인 잔의 바닥에서 올라오는 기포를 감상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시작적으로 즐겁게 만든다.


3. 와인을 따르기 전에 염두사항
빈티지가 적어도 4년 이상 되는 레드와인의 경우에는 구매 후와인병을 하루 정도 세워 두었다가 오픈하는 것이 좋다. 와인이 숨을 쉬게 하여 탄닌 맛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이다. 그렇지않을 경우에는 적어도 한 시간전에 디켄딩을 하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 와이너)

생일로 보는 사람의 유형

12 월 23 일 ~ 01 월 01 일 = Red
01 월 02 일 ~ 01 월 11 일 = Orange
01 월 12 일 ~ 01 월 24 일 = Yellow
01 월 25 일 ~ 02 월 03 일 = Pink
02 월 04 일 ~ 02 월 08 일 = Blue
02 월 09 일 ~ 02 월 18 일 = Green
02 월 19 일 ~ 02 월 28 일 = Brown
03 월 01 일 ~ 03 월 10 일 = Aqua
03 월 11 일 ~ 03 월 20 일 = Lime
03 월 21 일                    = Black
03 월 22 일 ~ 03 월 31 일 = Purple
04 월 01 일 ~ 04 월 10 일 = Navy
04 월 11 일 ~ 04 월 20 일 = Silver
04 월 21 일 ~ 04 월 30 일 = White
05 월 02 일 ~ 05 월 14 일 = Blue
05 월 15 일 ~ 05 월 24 일 = Gold
05 월 25 일 ~ 06 월 03 일 = Cream
06 월 04 일 ~ 06 월 13 일 = Gray
06 월 14 일 ~ 06 월 23 일 = Maroon
06 월 24 일                    = Gray
06 월 25 일 ~ 07 월 04 일 = Red
07 월 05 일 ~ 07 월 14 일 = Orange
07 월 15 일 ~ 07 월 25 일 = Yellow
07 월 26 일 ~ 08 월 04 일 = Pink
08 월 05 일 ~ 08 월 13 일 = Blue
08 월 14 일 ~ 08 월 23 일 = Green
08 월 24 일 ~ 09 월 02 일 = Brown
09 월 03 일 ~ 09 월 12 일 = Aqua
09 월 13 일 ~ 09 월 22 일 = Lime
09 월 23 일                    = Olive
09 월 24 일 ~ 10월 03 일 = Purple
10 월 04 일 ~ 10월 13 일 = Navy
10 월 14 일 ~ 10월 23 일 = Silver
10 월 24 일 ~ 11월 11 일 = White
11 월 12 일 ~ 11월 21 일 = Gold
11 월 22 일 ~ 12월 01 일 = Cream
12 월 02 일 ~ 12월 11 일 = Gray
12 월 12 일 ~ 12월 21 일 = Maroon
12 월 22 일                   = Teal

*Red*
귀엽고 사랑스러운 타입. 대인 관계에 까다로운 면이 있지만, 언제나 사랑에 빠져 있으며, 또 사랑받고 싶어한다. 즐겁고명랑한 성격인 반 면, 때로는 우울해한다. 자신의 모든 면을 이해해 주는, 다정하고 따뜻한 상대에게 이끌린다. 대화가 잘통하고, 편안함을 주는 상대를 찾는다.

*Cream*
경쟁심이 강하고 운동을 즐긴다. 지는 것을 싫어하고, 언제나 활발하 다. 믿음직한 면이 많으며, 언제나 활동적인, 외향적성격의 소유자이 다.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에 있어서는 신중한 편이며, 쉽게 사랑에 빠 져들지 않는다. 하지만, 좋은 상대를만나면,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한다.

*Teal*
자신의 외모에 치중하는 편이다. 상대자를 고르는 면에서는 대단히 까 다롭다. 매사에 치밀하게 생각한 후, 결정을 내리기 땜에 실수가 적 다. 지도자 격이며, 친구를 손쉽게 사귄다.

*Gray*
매력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이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다 드러내 며, 상당히 이기적인 면도 있다. 남들에게 주목 받기를원하며, 다른 사람과 다른 대우를 원하지 않는다. 주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다. 언행에 신중하며, 유머 감각이 대단하다.

*Green*
사람을 쉽게 사귄다. 수줍은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무심 결 에 내뱉은 말로 다른 사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하니, 주의할 것. 상대방으로부터의 관심과 사랑에 메말라하며 갈구하고 있지만, 지 금은 혼자 둥지를 지키고 있는 싱글.

*Gold*
사리분별이 확실한 사람. 언제나 즐겁고 활동적이다. 딱~ 맞는 상대자 를 찾기는 힘 들지만, 만나기만 하면, 찰떡궁합이다. 기운 내라~!

*Pink*
매사에 최선을 다하며, 다른 사람들을 도우며 보살필 줄 안다. 하지 만, 자기 만족이 없고, 매사에 부정적이다.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낭만적인 사랑을 꿈꾼다.

*Yellow*
달콤하며 진실된 사람이다. 신뢰감이 가며, 사람들과의 관계 (특히 연 인 사이에서) 매사에 주도적으로 행동한다. 판단력이 훌륭해서, 언제 나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내린다. 언제나 낭만적인 사랑을 꿈꾼다.

*Maroon*
현명하며 판단력이 좋다. 자신의 주관에 맞게 모든 일을 끌고 가며, 이로 인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 사랑에 있어서 는 참을성이 있어, 천생연분의 상대자를 끝까지 기다린다.

*Aqua*
감정의 변화가 심하게 자주 온다. 언제나 외로움을 타는 편이며, 여행 을 즐긴다. 자신은 진실한 반면, 다른 사람들의 말에너무 쉽게 현혹 된다. 사랑할 상대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 사랑에 너무 쉽게 빠지고, 사랑에 상처받는 타입이다

*Orange*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알고, 사람들을 잘 대한다. 매사에 목표 가 확실하여, 경쟁적으로. 믿음직한 친구가 드문 편이지만, 제대로만 만난다면 평생을 신뢰한다.

*Purple*
신비스럽기까지하지만, 이기적이지는 않으며, 매사에 관심을 보인다. 그 날 기분에 따라, 행복과 슬픔이 엇갈린다. 친구들사이 에 인기가 많은 편이지만, 가끔가다 멍청한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건망증/치매(이)가 있다 .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좋아한다.

*Lime*
조용한 성품이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녹초가 되는 경우가 왕왕 있 다. 작은 일에 짜증을 내며, 질투심이 대단하다. 한 가지 일에 얽메이 지 않으며, 매력적인 품성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신뢰와 사랑을 얻는 다.

*Silver*
상상력이 풍부하며, 수줍음이 많은 편이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며, 자신에 대해 도전을 즐긴다. 학습 능력이 훌륭하며, 노력해서 성취하 는 편이다. 사랑은 힘겨우며, 골치가 아프다. 힘 내라~.

*Black*
도전적이며, 베짱이 두둑하다. 하지만, 삶에 있어서의 변화에는 익숙 하게 대처하지 못한다. 한 번 내린 결정은 끝까지 밀고 가는 성격이 다. 사랑 또한 변화무쌍하며, 힘겹다.

*Olive*
마음이 따뜻하며, 세상을 즐겁게 살아간다. 친구나 가족 모두에게 잘 대한다. 폭력을 싫어하며, 사리를 분명히 분간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다정하게 대하지만, 질투심을 표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 다.

*Brown*
활동적이며, 운동을 즐긴다.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 든 타잎 이지만, 당신 자신은 쉽게 사랑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목표 달성 이 힘들다고 생각하면, 쉽게 포기한다.

*Blue*
자신감이 부족하며, 까다로운 편이다. 예술가 기질이 있으며, 사랑에 푸~욱 빠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가슴으로 하는 사랑이 아니라, 머리 로 사랑하다, 진실된 사랑을 놓쳐 버린다.

*Navy*
매력적인 사람. 인생을 즐긴다. 매사에 분명한 태도로 임하는 반면, 쉽게 집중력을 잃고 한 눈을 팔기도 한다. 한 번 눈 밖에 난 사람은 평생 용서하지 않는다.

*White*
몽상가이며, 인생에서의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감 정을 잘 드러내지 않으며, 질투심이 대단하다. 특이하다는 소리를 듣 는다. 그래도, 주위 사람들이 당신을 높이 평가하는 편이다.

초보자들의 디카 다루기 오류 20가지

1. 어두운렌즈 -> 어두운 사진

사진이 어두울때, "렌즈가 어두워서 저런가봐"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렌즈가 밝다는 것은 사진이 밝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노출계는심도와 셔터스피드를 조합해서 적정 노출을 만들기 떄문에 조리개값이 깊으면, 셔터스피드에서 그만큼 보상을 하게 되죠. 영어의 경우bright lens 라는 말 대신, fast lens라고 하는데, 저는 그게 더 옳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밝은렌즈는 빠른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게 해주니까요.


2. 얕은 심도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

디카 쓰시는 분들이 DSLR으로 기변을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는 이유가 바로 그 놈의 "아웃포커싱(국적불명단어)"이죠. 밝은렌즈가 무조건 좋지는 않습니다. 얕은 심도가 무조건 좋지도 않고요. 조리개 수치 1.4정도의 밝은 렌즈의 경우 꼭 얕은심도때문에 쓰는것은 아니고, 광학적 능력에서의 우수한 렌즈이기 때문에 쓰는거죠. 얕은 심도를 지나치게 많이 쓰면 상당히 식상해질수가 있습니다. 사진에 따라서 얕은 심도가 필요하고, 깊은 심도가 필요할 때가 있으며, 얕은 심도를 쓴다고 사진이 더 좋아지지는않습니다.


3. 야경에서는 고감도가 좋다.(삼각대 없이 쓴다)

어차피 불빛이 별로 없는 야간의 경우 삼각대를 써야합니다. 이것은 바깥에 나갈 때 알몸으로 나갈 수 없는 것처럼 당연한 법칙이죠.그런데, 삼각대의 필요성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고감도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죠. 심지어 삼각대 장착시에도고감도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야경에서는 삼각대를 써야하고, 고감도를 쓸 경한 번에 받아들이는빛의 양이 많기 때문에, 결국 빛의 모양이 주변에까지 퍼지게 되어 이쁘지 않게 나오게 되죠.


4. 야간에 풍경을 찍을 때 플래시를 쓴다.

이것은 기념사진에서는 어떻게 사용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찍지 않는 관광객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인데, 한 밤중의 저멀리를 무한대에 놓고 사진을 찍으며, 플래시를 번쩍 터뜨리는거죠. 물론,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셔터스피드때문에 촬영이불가능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막상 결과에서 보면 원하는 부분은 플래시의 동조범위에 벗어나서,ㅣ
몇개의 점밖에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접사를 너무 쉽게 본다.

접사 촬영시 삼각대를 쓰지 않거나, 지나치게 얕은 심도를 쓰거나, 아니면 그저 가까이에서 찍으면 장땡이라는 논리가 여기에해당합니다. 접사의 성능에서도 무조건 가까이 붙는다고 좋은게 아니죠. 접사도 다른 촬영에서와 마찬가지로 여백과 배경을 생각해야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이쁜 꽃만 크게 찍으면 접사가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사도 다른 사진과 마찬가지로 노력이필요합니다.


6. 피사체를 가운데에 집중시킨다.


이것도기념촬영에서는 가능합니다만, 그 외에는 그다지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사진을 처음 찍으시는 분들께서는 노출도 생각해야하기 때문에막상 구도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안 하게 되죠. 그래서 어떤 사진들 보면 사람이 정 가운데 있고, 어색한 여백이 사방을 둘러쌓고 있는 경우가 발생하죠. 피사체를 가운데 두는것 만큼 식상한 구도가 없습니다. 물론, 이것이 좋을 때도 있지만, 아닐 때도상당히 많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는 황금분할을 쓰면 될듯 싶습니다.


7. 인물 촬영 시 몸 전체가 나오게 한다.

이것도 관광객 사진이나 기념촬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구도이죠. 몸 전체가 나오게 되면, 얼굴이 안 보입니다. 인물 촬영시에는얼굴을 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몸 전체가 나오게 되면 그것 또한 주변 배경에 가려지는 지극히 식상한 사진이 되기쉽습니다.


8. 필름 SLR은 비싸다

수십만원을 주고 디카를산다면 필름 SLR이 결코 비싸지는 않습니다. 물론, 고급 렌즈를 고려한다면 비싸지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설정에서는 결코 비싼게아니죠. 알파-7의 경우 여기서 6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고, 어느정도 괜찮은 성능을 보이는 필름 SLR중에서 30만원대에 있는것도 상당수 있습니다.



9. 모니터 설정을 너무 믿는다.

인화할 때 왜 이상하게 나왔지 하고 의아해하는 경우중에서 모니터 설정에 너무 의지해서 그렇게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마다다릅니다만, 저는 사진의 최종 결과물은 인화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화에서 잘못 됐으면 사진으로서의 가치가 그만큼 훼손되는거죠.모니터에 이쁘게 보인다고 인화물이 이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지나친 후보정으로
사진의 결점을 보완하는 경우에 인화물이 예상이하로 나오게 되죠.


10. 편광 필터를 너무 맹신한다.

편광필터만을 쓴다고 무조건 하늘이 파랗게 나오는것은 아닙니다. 편광 필터는 사이드라이트에서 효과를 보는것이기 때문에,순광,역광에서는 효과가 없으며, 엄연히는 컨트라스트를 증가하여, 하늘이 파란거 처럼 보이는거죠. 오히려 지나친 편광효과는 하늘이어둡게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편광 필터를 항상 장착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별로 없을겁니다. 편광 필터는 필요할 때만쓰는거죠. 항시 장착하게 되면, 오히려 셔터스피드만 떨어뜨려서, 촬영 환경만을 더 어렵게 하죠.


11. 풍경만을 맹신한다.

이것은 풍경을 거의 안 찍는 저같은 사람이 피부로 항상 느끼는 부분이죠. 처음에는 가장 쉽게 찍을 수 있는 것이 풍경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만, 풍경 사진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제가 풍경을 안 찍는 이유중 하나도 바로 제가 풍경 사진을 을 능력이안되기 때문이죠.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 풍경사진을 너무 맹신하게 되면 두가지 문제에 도달 할 수 있죠.

첫번째는위에서 설명했듯이, 풍경 사진이 결코 쉬운것은 아닙니다. 정말 피나는 노력이 들어가죠. 두번째에는 더 심각한 문제인데,  사진을보는 시야가 그 만큼 좁아지게 됩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자신이 풍경이든, 추상이든, 더 찍는 분야가 있지만,
그래도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이 필요하게 되죠.

그러나 처음부터 풍경만을 맹신하게 된다면, 그만큼 사진의 다른 취향에 대해서 무지하게 되고, 이것이 발전되면, 다른 분야를배척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죠. 비록 자신의 취향과는 다르더라도, 사진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다는것을 인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눈에 보기 좋은 것이 무조건 좋은 사진이 되지는 않습니다.


12. 바디에 비해 주변 악세사리를 너무 과소평가한다.

바디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면서, 덤으로 투자하는 삼각대, 가방, 필터등에 대해서는 너무 인색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방은 그렇다고쳐도, 삼각대와 필터를 정말 카메라 만큼이나 중요한 장비들이죠. 렌즈가 아무리 좋아도, 필터가 몇천원짜리 유리 UV 필터이면아무 소용이 없고, 아무리 비싼 바디도, 허접한 삼각대위에 세우면, 바람에 넘어져서 모두를 날리게 되는법이죠.


13. 야경 촬영에 광각에 의지한다.

야경 촬영은 일반 촬영과는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합니다. 눈에 이쁘다고 사진이 이쁜것은 아니죠. 광각으로 야경 전체를 포착하려고생각하다보면, 상당수의 경우는 결과에서 그저 몇개의 점만이 나오게 되는거죠. 야경에서는 광각을 쓸 수도 있습니다만, 망원도 많이쓰이게 됩니다.


14. 망원렌즈에 지나치게 의지한다.


처음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소위말하는 도심사진을 찍다보면 가장 먼저 찍는 것이 바로 "도촬"입니다. 캔디드 사진 자체가 잘못된점은 없습니다만, 사진을 얻기 위한 방법이 지나치면, 도촬은 윤리적인 차원, 심지어는 법적인 차원에서 문제?되는거죠. 무조건멀리에서 있는 피사체를 망원으로 땡긴다고 좋은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15. 필터를 두 장 이상 겹처쓴다.


이것도 자주 볼 수 있는 경우이죠. 필터는 무조건 한 장 쓰는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2장, 심지어는 3장을 겹쳐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만큼 심각한 화질저하를 가져오게 되죠.


16. 불필요한 악세사리에 너무 의지한다.


때로는 악세사리에 너무 인색하면서도, 동시에 불필요한 악세사리에 너무 의지하기도 합니다. 특수 효과 필터가 한 가지 예이죠. 접사필터, 소프트필터, ND필터, 크로스 필터등은 필요할 때에는 써야 합니다만, 구입하시는 분 모두가 과연 필요할지는 의문입니다.그리고, 기왕 장만한다면 좋은거를 써야하는데, 12번의 논리가 적용되어 지나치게 값싼 필터를 찾게 되어, 오히려 사진만 망치는경우가 생기죠. 싸구려 접사필터나 소프트필터가 대표적인 예이죠. 그리고 광각, 망원컨버젼 렌즈도 그러한 예에 들어가게 되죠.수준이하의 컨버젼렌즈로 인해 사진에 심각한 화질저하를 가져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17. 메뉴얼을 너무 무시한다.


카메라 메뉴얼은 다른 전자제품의 메뉴얼에 비해서 더 중요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메뉴얼을 정독하지 않고 카메라를 쓰는 경우가많죠. Q&A란에서 자주 느끼는 대목이죠. 새로운 기종을 쓰신다면, 처음 몇달정도는 항상 메뉴얼을 가지고 다니실 것을권장합니다. (비록 한 달도 안되어서 기변하는 경우가 수두룩하지만요 ...)

 


18. 사진 이론을 너무 무시한다.

촬영단계만을 생각하게 되고, 촬영을 위한 준비단계인 사진 이론을 도외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포토샵을 배우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투자하는것도 중요합니다만, 사진 이론에 시간을 투자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사진학에 관한 좋은 책은 하나 장만하시것도 좋습니다.


19. 흑백 -> 멋있는 사진

흑백으로 찍는다고 무조건 좋은 사진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여기에서 바로 산증인이죠. 사진 자체의 결점을 흑백전환을 통해서바꿀 수는 없으며, 흑백촬영은 그저 포토샵에서의 하나의 효과가 아니며, 사진 표현의 한 방법입니다. 필카를 쓴다면, 어차피 필름선택단계에서 컬러,흑백여부를 선택합니다만, 디카를 쓰신다면, 사진을 흑백으로 할걸이냐 아니면 컬러로 할것이냐를 미리 머리속에서결정하고 촬영하실것을 권장합니다. 저의 퉁명스럽지만, 지극히 개인적은 의견으로는 자신의 사진이 별로인데, 그것을 흑백으로전환하면 더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은 흑백사진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대한 모욕입니다.


20. 기변을 하면 사진이 좋아진다.

보통 디카든, 필카든 처음사서, 1달정도의 기간은 사진이 안 나오는것은 당연합니다. 해당 바디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것도 있고,그다지 사진을 찍을 기회 자체가 없었다는거죠. 그런데, 막상 그거는 생각하지 않고, 뭔가 카메라의 제약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을흔히 하게 됩니다. 이거는 거의 누구에게나 해당되겠지만, 카메라를 바꾼다고 결코 사진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