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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 일요일

2009년 2사분기 분양정보

자료제공 : 스피드뱅크  등록일 :2009-04-03 14:37
 은평,광교,청라 ‘우르르’ 통장별 청약할만한 곳 어디?                        


- ‘쓸모 없는 부금 통장이라고? 천만에…’
- ‘예금, 부금, 저축’ 어느 아파트에 써야 하나?


한동안 조용했던 분양시장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올 2분기에는 서울 알짜 재개발을 비롯해 은평뉴타운, 광교신도시, 청라지구 등 대어급 분양이 예약되어 있다. 이에 따라 내집마련을 준비중인 수요자라면 청약에 앞서 청약통장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등 통장별로 청약할 수 있는 아파트가 다르므로 내가 공략할 수 있는 아파트가 어디에 나오는 지 알아둬야 한다.

부동산1번지 스피드뱅크(
www.speedbank.co.kr)는 2분기 분양을 앞두고 있는 주요 단지의 청약통장별 공급물량을 조사한 결과 청약저축은 은평뉴타운과 광명시 신촌지구,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를, 청약부금은 광교신도시, 송도지구, 서울의 재개발 중소형 공급아파트 공급이 대표적이다.

청약예금 물량은 예치금액에 따라 다르지만 송도, 청라지구, 광교신도시, 한강신도시, 은평뉴타운, 서울의 재개발 일반분양의 대형 아파트가 대기 중이다. 예금 통장 가입자는 건설사의 중대형급 공급 규모가 늘어나면서 선택의 폭이 상대적으로 넓은 편이다.

다음은 통장별 주요 단지 소개다.

<청약저축>
청약저축의 경우 상반기에는 은평뉴타운 2지구 B공구를 공략할 만하다. 전용면적 59, 84㎡아파트가 각각 81가구, 321가구가 나온다. 포스코건설,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B공구는 갈현근린공원과 접해있다. 광명소하지구와 인접한 곳에 지어지는 신촌지구 분양도 6월 앞두고 있다. 76,109㎡ 721가구가 청약저축 가입자 몫이다.

지방에서는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4월 분양예정이며 78,111㎡ 588가구가 나온다. 부산과 울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정관신도시는 415만8636㎡(2만8747가구) 대규모로 조성된다. 지난해 말 부산-울산간 고속도로가 개통됐으며 앞으로 정관-석대간 도로의 개통도 예정되어 있어 광역교통망이 잘 짜여져 있다.

<청약부금 및 청약예금 전용 85㎡이하>
청약통장 활용도가 비교적 낮았던 청약부금 통장도 상반기에는 쓸 곳이 많다. 광교신도시와 송도지구에서 중소형 아파트가 예정되어 있고 서울의 흑석뉴타운을 비롯한 주요 재개발 일반분양 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용면적 85㎡이하 아파트로 통상 공급면적을 기준으로 114㎡이하가 이에 해당된다. 이 때 전용면적 85㎡이하에 쓸 수 청약예금 통장(서울기준 300만원, 경기 200만원)도 활용이 가능하다.

광교신도시에서는 한양이 전용면적 85㎡이하 아파트 214가구를 6월에 내놓는다. 인천 송도지구에서는 포스코건설의 더샾 하버뷰 2차가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중 전용 85㎡이하는 총 144가구이며 영종지구는 신명종합건설이 78㎡ 아파트 1018가구를 6월에 선보인다. 교하신도시에서는 한양이 4월 분양을 예정하고 있으며 청약부금 및 청약예금 85㎡에 쓸 수 있는 물량 430가구가 나온다. 교하신도시 수자인은 신도시안에서도 비교적 교통여건이 좋은 편으로 운정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서울, 경기권에서는 알짜 지역의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의 일반분양분이 눈에 띈다. 고덕주공 1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아이파크가 6월에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중소형 아파트는 76가구가 배정되어 있다. 6월쯤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5분 거리로 역세권 아파트다.

예ㆍ부금통장 가입자라면 흑석뉴타운도 노려봄 직하다. 5구역을 재개발한 흑석뉴타운 센트레빌 1차가 6월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일반분양 541가구 중 415가구가 전용 85㎡ 이하다. 한강조망이 가능하며 9호선 흑석역이 5분거리에 있다. 의왕시 한신, 라이프, 효성상아 빌라를 재건축한 래미안 에버하임도 알짜 지역 중 하나다. 4호선 인덕원역과 평촌역이 가까이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과천ㆍ의왕간고속도로 등을 통하여 서울 및 수도권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의왕시 거주자 우선공급이며 80, 108㎡ 145가구가 부금 및 200.300만원(경기 기준) 예금통장을 쓸 수 있다.

<청약예금 전용 85㎡초과>
전용 85㎡ 초과인 대형아파트도 상반기 예정되어 있다. 은평뉴타운 2지구 C공구는 서울지역 청약통장 600만원 가입자들이 청약 가능한 전용 101, 134㎡형 아파트 643가구가 6월에 나오며 1500만원 가입자에게는 전용면적 167㎡ 304가구가 있다.

광교신도시에서는 동광종합토건이 오드카운티라는 이름으로 668가구 공급을 앞두고 있다. 5월에 나올 예정이며 공급면적은 149㎡이다. 수원, 용인시 거주자 우선공급이 적용되며 청약가능한 통장은 경기도 기준 예치금 400만원이다.

인천 청라지구에서도 대형 아파트 공급이 주를 이룬다. 공급물량 대부분이 전용면적 85㎡를 넘는다. 한화건설은 총 1172가구가 분양되며 공급면적은 130~179㎡이며 청약통장은 인천 거주자의 경우 청약예금 400만~1000만원까지 해당된다. 한라건설 역시 130~171㎡ 992가구가 4월에 선보인다. 두 단지 모두 청라지구 중심인 중앙호수공원과 테마파크형 골프장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5월에는 반도건설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126~155㎡로 174가구 규모이다. 청약통장은 인천시 기준 400만원과 700만원을 쓸 수 있다. 롯데건설은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주상복합은 144~178㎡ 828가구가 4월 말 분양 예정이다.

스피드뱅크 조민이 연구원 (www.speedbank.co.kr)

자료제공 : 스피드뱅크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마이홈 "대단지 3년차 아파트 노려라"

마이홈 "대단지 3년차 아파트 노려라"
아시아경제 2008-05-16 11:40:31




[머니앤머니] 신규주택 3년이상 보유 양도세 비과세 큰 혜택 
 
세입자들의 영원한 희망은 역시 내 집 마련이다. 세입자의 설움은 당해본 사람만 안다고 이사 갈 걱정도, 어느덧 찾아오는 집주인의 보증금 인상에 대한 공포(?)도 없는 내 집에서 두 다리를 쫙 펴고 잘 날을 고대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빠듯하게나마 내 집을 장만할 자금을 마련해도 고민은 끊이지 않는다. 자녀 교육이나 거주 환경, 교통 등을 꼼꼼히 따지다보면 아무래도 집값이 높고 그렇다고 수억원짜리 집을 아무렇게나 고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입지가 좋은 새 아파트를 수백, 수천만원 더 깎아서 마련할 수 있다면......결국 신규 분양해 입주한 지 3년차에 접어든 아파트가 각광받는 이유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현 재 부동산 세제상 6억원 이하 주택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은 3년 이상 보유 조건이다. 서울ㆍ과천ㆍ5대신도시는 2년을 거주해야한다.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새 아파트 소유자들은 3년 이상을 보유하다가 상황에 따라 매물을 내놓는 경우가 많다.
 
일시적으로 같은 단지의 매물이 늘다보면 당연히 흥정의 여지가 생긴다. 흥정만 잘하면 적게는 몇 백만원에서 그 이상 집값을 깎을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
 
강 서구 내발산동 우장산힐스테이트 인근 한 중개업소 사장은 "우장산힐스테이트의 경우 입주한지 3년이 됐기 때문에 양도세 비과세 매물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요즘 시장 분위기상 중대형 주택형은 매수자 문의가 없고 105㎡는 급매물만 거래가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강북구 길음동 대림e-편한세상 인근의 중개업소에서도 "입주 3년이 지나면서 매물이 좀 늘었고 소형 주택의 매매가 활발한 편"이라며 "오히려 이때가 매물은 있으되 거래가 둔한 중대형을 싼 값에 잡을 수 있는 적기"라고 조언한다.
 
특히 대단지에서는 비과세 요건을 갖춘 시점에 대량으로 매물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나 갈아타기 수요자 모두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지금과 같은 아파트시장 침체기는 비인기지역에서 인기지역으로, 소형 주택형에서 중대형 주택형으로, 노후단지에서 신규단지로 이동하기가 비교적 쉬운 편이다.
 
정태희 부동산써브 연구원은 "매년 입주 3년차 양도세 비과세 아파트들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개발호재가 많고 입지가 좋은 대단지를 중심으로 유망한 아파트는 항상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귀뜸한다.
 
입 주 3년차 유망 단지로 서울에서 가장 대표적인 단지는 성북구 길음동 대림e-편한세상(1881가구)과 대우 푸르지오(2278가구) 아파트가 꼽힌다. 대림e-편한세상은 길음 4구역을 재개발해 2005년 4월 입주한 길음 시범뉴타운 내 아파트로 주택형 79~142㎡ 로 구성돼 있다.

친환경 단지로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을 도보 10분 내에 이용 가능하고 삼양로, 내부순환로도 가깝고 향후 완공 예정인 우이∼신설동구간 경전철의 수혜가 예상된다.
 
동 대문구 장안동 '래미안장안 2차'도 2005년 2월 입주한 단지로 69~132㎡형 1786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평형대가 골고루 분포돼 있지만 서울 시내 중심부에서 6억원 이하 아파트가 대거 포함돼 있는 몇 안되는 대단지로 꼽힌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nomy.co.kr

서울서 2억원이하로 내집 장만할만한 곳은

서울서 2억원이하로 내집 장만할만한 곳은
아시아경제 2008-05-13 14:32:23




서울에서 내집마련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올초부터 서울 강북지역의 아파트값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3.3㎡당 1000만원을 넘어서고 있다.

이에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2억~3억원으로 내집마련할수 있는 단지를 강서구, 관악구 등 각 지역별로 소개했다.

먼저 관악구 신림동에서는 신림현대가 2억원이하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총 12동의 1634가구가 구성됐으며 신림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쉽게 지하철이용이 가능하다.

중랑구 중화동 한신아파트는 현재 82㎡의 경우 평균 2억3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지하철7호선 상봉역, 중앙선 중화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 구성은 69㎡~115㎡의 중형대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강서구 가양동 가양6단지는 15개동 1476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로 59㎡~85㎡의 다양한 크기의 주택형대로 구성됐다. 개통 예정인 9호선 가양역과 가까이 위치해 있다.

또 같은지역 방화동 도시개발12단지는 8개동, 930가구로 56㎡~82㎡로 구성됐다. 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강 남권에서는 송파구 문정동 시영아파트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다. 42~76㎡의 다양한 주택형을 갖췄으며 1316가구 대단지로 구성돼 있다. 2010년 완공되는 법조타운의 영향으로 비즈니스타운과 주거타운이 결합한 신도시로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김 은경 스피드뱅크 팀장은 "2.3억원대 중소형 아파트 매입은 주로 내집 마련의 초기 단계에서 하는 만큼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입지여건은 물론 단지규모와 주변호재 등을 파악해 추후 가격 상승까지 노려야 향후 큰 집으로 갈아타기도 쉽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asiaeconomy.co.kr

`골드노선` 9호선에 내집 마련해볼까?

`골드노선` 9호선에 내집 마련해볼까?
매일경제 2008-05-08 07:26:00


서울 강서지역과 강남을 연결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개통이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올해 분양될 9호선 역세권 주변 아파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하철 9호선은 한강 이남의 동서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지난 1일 25개 역 이름이 결정됐다. 올해 9호선 역세권 주변에서 총 공급되는 물량은 8300여 가구며,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175가구 정도다.

재건축ㆍ재개발을 통한 대규모 단지도 포함돼 있어 특히 관심을 끌고 있다.

김정용 투모컨설팅 본부장은 "9호선은 강서~동작~반포 등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그동안 주거환경과 교통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동산 가격이 꾸준히 상승해 '골드 노선'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9호선이 개통되면 강서지역에서 강남으로 진입이 용이해진다"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인천공항철도와 연계되면 강남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1시간 안에 진입이 가능해져 신설역 인근에 분양되는 아파트에는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분양 예정인 9호선 신설역 부근 아파트 가운데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곳은 반포동 주공 2ㆍ3단지를 재건축하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과 반포 자이.

반포 일대에서 이처럼 대규모단지가 분양되는 것은 오랜만으로 강남지역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포는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자존심을 내걸고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으로, 1000여 가구가 분양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입지가 좋은 데다 대단지라는 점에서 시세가 이미 3.3㎡당 3500만원대를 웃돌고 있다.

분양은 반포 자이가 먼저다. 반포 자이는 6월 3410가구 가운데 56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속터미널 등 생활편의시설이 많고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이 단지 앞에 있다.

반포 래미안은 2444가구 중 426가구가 11월 일반분양된다. 동작대교와 반포대교가 가깝고 9호선 신반포역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선다.

서초구 서초동 삼호2차 재건축 사업인 '래미안 스위트'도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392가구 중 6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내년 1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며,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걸어서 12분 거리에 있다. 내년 개통되는 지하철 9호선은 도보 5~6분 거리다.


동작구에서도 4개 단지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동부건설은 동작구 흑석동 흑석 5구역 재개발 시공을 맡아 9월 분양에 나선다.

총 663가구 중 18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도보 3분 거리여서 김포공항과 여의도, 강남 이동이 쉬워진다.

삼성물산은 동작구 본동 5구역을 재개발해 79~142㎡ 523가구 중 242가구를 11월 분양한다.

서울 지하철 9호선과 1호선 노량진역 등이 가깝고 올림픽대로 ,노들길, 강북 강변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KCC건설도 동작역에 2개 단지 324가구를 11월 분양한다. 공급 평형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동작구 일대에는 최근 입주가 끝난 상도동 래미안 1~3차를 비롯해 이 일대에만 4600가구 래미안 아파트가 들어서 '래미안 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롯데건설은 양화교 인근 영등포구 당산4구역을 재개발해 199가구 중 98가구를 이르면 12월쯤에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9호선 당산역은 도보 8분 거리에 있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강서구에서도 2개 단지, 362가구가 분양된다. 단지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다.

신설되는 공항시장역(공항공) 인근에서는 동부건설이 215가구 가운데 133가구를 9월 일반분양한다.

공항동에 들어서는 신방화역 도보 3분 거리에서도 동부건설이 147가구를 공급하는데 이 가운데 5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분양가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9월쯤 분양될 예정이다.

[이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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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의 차이

1. 청약저축
  • 적금형식으로 매월 정해진 날에 저축금을 순위별로 정해진 기간 이상 저축하면 국민주택(민간건설 중형 국민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되는 저축입니다.
  • 가입대상 : 당해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로서 1세대 1계좌에 한하여 가입 가능. (단, 만 20세 미만인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
  • 계약기간  : 국민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날까지
  • 적립방법 및 저축금액 :
매월 2만원 이상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 (동일 순위시 40㎡ 를 초과하는 주택의 경우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 세대주로서 매월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0회이상 납입한 자 중 저축총액이 많은자" 순으로 공급하므로 되도록이면 10만원 납입이 유리합니다.)

2. 청약예금
  • 거주지역별 희망주택 면적에 따른 예치금액을 가입시 일시에 예치하고,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민영주택(85㎡이하 가입자는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되는 정기예금입니다.
  • 가입대상은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이상의 개인(세대주인 경우는 만20세 미만인 경우도 가입 가능) 이고, 20 세미만 세대주 중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합니다.
지역별 청약예치금액 (단위 : 만원)
지역별 예치금액
청약가능면적 (전용면적)
서울/부산 기타 광역시 기타 시 및 군
85㎡이하(보통 32평형~25평형) 300 250 200
102㎡이하(39평형~32평형) 600 400 300
102㎡초과 135㎡이하(40평형~50평형) 1,000 700 400
135㎡초과(51평형 이상) 1,500 1,000 500

3. 청약부금

  • 민영주택 또는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을 분양받기를 원하는 자에 대하여 분양 우선순위를 부여하기 위해 주택법 및 주택공급에관한규칙 등에 의거 판매하는 목적부 적금입니다.
  • 가입대상은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이상의 개인으로 만20세 미만의 세대주(단,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
  • 계약기간 : 정액적립식 : 2, 3년제 (2종)  / 자유적립식 : 2, 3, 4, 5년제 (4종)
  • 적립방법 및 저축금액
    • 정액적립식 : 최저 10만원이상 1만원단위로 정해진 월저축금을 매월 약정일에 납입
    • 자유적립식 : 5만원이상 50만원이내 1만원 단위로 금액을 자유로이 하여 매월 약정일에 납입

2007년 8월 20일 월요일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우선, 이 세가지 상품은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1계좌만이 가입가능하다.


주 택 구 분용       어       설       명신청가능
청약통장
국민주택등 국민주택기금에 의한 자금을 지원받아 건설되거나 개량되는 주택
국가지방자치단체 · 대한주택공사 또는 지방공사가 건설하는 주택 중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청약저축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
국민주택기금에 의한 자금을 지원받아 건설되거나 개량되는 주택중 국가 ·지방자치단체 · 대한주택공사 또는 지방공사 이외의 사업주체가 건설하는 전용면적60㎡ 초과 85㎡ 이하의 주택

※ 청약예금 가입자는 전용면적 85㎡ 이하로 가입한 청약통장만 신청 가능함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
민영주택 국민주택 등을 제외한 주택
청약예금
청약부금
공공건설
임대주택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으로 건설하거나국민주택기금에 의한 자금을 지원받아 건설하여 임대하는 주택

※ 임차인의 자격 및 선정방법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서 특례규정을 두고 있음
청약저축
민간건설
임대주택
공공건설 임대주택 이외의 건설 임대주택

※ 임차인의 자격 및 선정방법은 당해 임대사업자가 정하므로 구체적인 자격과 선정방법은 입주자모집공고문을 통하여 확인하여야 함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

1. 청약 저축

: 적금형식으로 매월 정해진 날에 저축금을 순위별로 정해진 기간 이상 저축하면
국민주택(민간건설 중형 국민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되는 저축.


- 가입대상

: 당해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만 60세 이상 또는 장애인인

직계존속을 부양하는 호주승계예정자는 세대주가 아니더라도 무주택 요건을

갖추고 있으면 가입 가능)로서 1세대 1계좌에 한하여 가입 가능.

※ 단, 만 20세 미만인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


- 적립방법 및 저축금액

: 매월 2만원 이상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
(당해년도 이후 선납분은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
(동일 순위시 40㎡ 를 초과하는 주택의 경우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 세대주로서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0회이상 납입한 자 중 저축총액이 많은자" 순으로 공급하므로
되도록이면 10만원 납입이 유리.)


-> 위의 표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청약저축은 민영주택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주택에

다 청약을 할 수 있다. 또한, 청약저축은 청약예금으로도 전환이 가능하니...


* 전환 요건
  - 납입인정금액이 지역별 청약예금 예치금액 이상인 경우 등에 한해 가능하며 납입인정

금액범위 내에서 희망하는 주택규모의 청약예금으로 전환할 수 있음.

* 통장전환 후 청약자격은
  - 순위획득의 기산일은 청약저축 가입일이며, 
  - 전환 후 청약제한기간없이 즉시 청약자격 발생. 
    단, 청약하려는 아파트의 최초입주자 모집공고 전일까지 변경해야 함.


한마디로 만능이다....(ㅡㅡ)b

무주택 세대주 자격을 만족한다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할 통장...




2. 청약 예금

: 거주지역별 희망주택 면적에 따른 예치금액을 가입시 일시에 예치하고,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민영주택(85㎡이하 가입자는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되는 정기예금.


- 가입대상

ㅇ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이상의 개인(세대주인 경우는 만20세 미만인 경우도 가입 가능)
ㅇ 20 세미만 세대주 중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


- 적립방법 및 저축금액


지역별 청약예치금액 이내
지역별 청약예치금액(단위 : 만원)
지역별 예치금액
청약가능면적 (전용면적)
서울/부산기타 광역시기타 시 및 군
85㎡이하300250200
102㎡이하600400300
102㎡초과 135㎡이하1,000700400
135㎡초과1,5001,000500

-> 쉽게 말해, 래미안, 푸르지오, 자이 같은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면

이 청약 예금이 필요하단 뜻이다. 특히나, 넓은 면적의 아파트를 분양 받기 위해선,

위의 표에서처럼 한번에 500~1500만원 정도되는 목돈을 예치해야 한다는거...

자격 요건이 만20세 이상 개인이므로 세대주가 청약저축을 가지고 있다면,

그 부인 혹은 남편 명의로 된 청약예금을 들어놓으면 준비끝!! ^^;;



3. 청약부금

: 민영주택 또는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을 분양받기를 원하는 자에 대하여 분양
우선순위를 부여하기 위해 주택법 및 주택공급에관한규칙 등에 의거
판매하는 목적부 적금.

- 가입대상

ㅇ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이상의 개인
ㅇ만20세 미만의 세대주인 경우 가입 가능(단,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


- 계약기간

ㅇ정액적립식 : 2, 3년제 (2종)
ㅇ자유적립식 : 2, 3, 4, 5년제 (4종)


- 적립방법 및 저축금액

ㅇ정액적립식 : 최저 10만원이상 1만원단위로 정해진 월저축금을 매월 약정일에 납입
ㅇ자유적립식 : 5만원이상 50만원이내 1만원 단위로 금액을 자유로이 하여 매월 약정일에 납입


-> 작은 크기(85㎡이하)밖에 안되므로 청약예금으로 전환하여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함.